인천공항에 핑크퐁, 아기상어 포토존 생겼다
인천공항에 핑크퐁, 아기상어 포토존 생겼다
  • 소장섭 기자
  • 승인 2022.08.19 0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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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 인천국제공항과 ‘핑크퐁·아기상어’ 콜라보 마케팅 실시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인천공항 면세구역에 핑크퐁, 아기상어 포토존을 새롭게 선보이며,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체험공간인 ‘K컬처존’과 연계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핑크퐁컴퍼니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인천공항 면세구역에 핑크퐁, 아기상어 포토존을 새롭게 선보이며,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체험공간인 ‘K컬처존’과 연계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핑크퐁컴퍼니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 이하 인천공항)와 협업하여 핑크퐁, 아기상어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출입국 규제 완화로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공항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핑크퐁컴퍼니는 동북아 1위 허브공항인 인천공항을 통해 출·입국하는 여행객들에게 자사 브랜드를 알리고, 인천공항은 세계적인 IP로 자리잡은 핑크퐁, 아기상어 캐릭터를 활용해 공항 내 편리한 서비스와 다양한 볼거리, 넘치는 재미를 친근감 있게 전달한다는 목표다.

먼저, 양사는 인천공항 면세구역에 핑크퐁, 아기상어 포토존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제2여객터미널에는 한국 전통이 담긴 ‘일월오봉도’를 배경으로 아기상어가 ‘K컬처’ 홍보 활동에 나서, 한복을 입고 한국 문화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 포토존 조성을 기념해,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체험공간인 ‘K컬처존(K-Culture Zone)’과 연계한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포토존 인증 사진을 촬영 후, 현장 환승 가이드에게 보여주면 공차 음료 쿠폰, 면세점 할인 쿠폰, 콜라보 한정판 굿즈까지 총 3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해당 이벤트 참여자들에 한해 이벤트 기간 종료 후 10명을 추첨하여 아기상어 안전벨트 인형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핑크퐁, 인천공항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양사는 콜라보레이션 영상 ‘열어봐, 세계로 가는 문(Open the Doors to the World, 이하 핑크퐁 인천공항송)’을 공개한다. 인천공항의 환승 가이드가 된 핑크퐁이 상어가족에게 인천공항의 우수한 환승 서비스와 편의시설, 즐거운 체험거리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직관적인 가사와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이다. 핑크퐁 인천공항송은 인천공항 내 각종 미디어월, 양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더핑크퐁컴퍼니 사업제휴팀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P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핑크퐁, 아기상어를 전 세계 여행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인천공항과 포토존 조성,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등 다방면으로 협업했다”며 “엔데믹 시대를 맞아, 앞으로도 가족단위 여행객과 한류관광객을 위해 특별한 여행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핑크퐁과 아기상어는 2019년 인천공항의 글로벌 캐릭터 홍보모델로 함께하게 된 이래,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두근두근 공항으로'를 시작으로 '핑크퐁 여행송 시리즈'를 선보여, 양사 협업 영상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높은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양사는 핑크퐁과 아기상어 IP를 활용한 인천공항 환승안내 브로셔 및 리플렛, 콜라보 한정판 굿즈를 공동 제작하고, 국내외 여객 대상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시행하는 등 지속적인 협업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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