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직접 손으로 뽑은 2022년 최고의 브랜드는?
부모들이 직접 손으로 뽑은 2022년 최고의 브랜드는?
  • 소장섭 기자
  • 승인 2022.09.30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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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베이비뉴스, 2022 브랜드 선호도 조사 결과 발표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대한민국 부모들이 직접 뽑은 올해 최고의 브랜드는 무엇일까? 베이비뉴스는 유아용품, 임산부용품, 생활용품, 교육용품, 의약품, 의료기기용품, 가전용품 등 총 7개 분야 40개 부문에 걸쳐 '2022년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거쳐 각 부문 2022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1차 주관식 조사를 진행해 각 부문 상위 5개 브랜드를 뽑았고, 8월 15일부터 31일까지 2차 객관식 조사를 진행해 5개 브랜드의 순위를 결정했다.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100% 온라인 조사로 진행했으며, 1~2차 조사에 걸쳐 아이 부모 3580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대한민국 부모들이 뽑은 최고의 브랜드는 무엇인지, 지금부터 공개한다. 

2022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영예의 브랜드. ⓒ베이비뉴스
2022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영예의 브랜드. ⓒ베이비뉴스
2022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영예의 브랜드. ⓒ베이비뉴스
2022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영예의 브랜드. ⓒ베이비뉴스

◇ [유아용품 분야 20개 부문] 베베쿡, 2관왕 차지... 매일유업, 또 다시 1위

우선 유아용품 분야 조사는 디럭스 유모차, 절충형 유모차, 휴대용 유모차, 카시트, 물티슈, 이유식, 유아매트, 아기띠(힙시트), 젖병세정제, 젖병소독기, 젖병, 기저귀, 분유, 어린이간식, 유축기, 유아매트, 유아용화장품, 유아세탁세제, 아기식탁의자, 신생아의류, 분유포트 등 총 20개 부문 브랜드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다.

유모차 부문에 대한 조사는 디럭스, 절충형, 휴대용으로 나눠 진행됐다. 디럭스 유모차는 부가부가 36%를 차지해 잉글레시나 25%, 리안 21%, 페도라 12%, 미마 6%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부가부가 2년 연속 1위에 오른 것.

절충형 유모차와 휴대용 유모차 1위는 모두 리안이 차지했다. 리안도 마찬가지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개 부문 1위를 거머쥐게 됐다. 

리안은 절충형 유모차 부문에서 31%를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부가부 24%, 잉글레시나 23%, 페도라 17%, 시크 4% 순으로 조사됐다. 휴대용 유모차 부문에서 리안은 27%를 차지해 1위를 차지했고, 잉글레시나 23%,  요요 20%, 타보 16%, 부가부 14% 순으로 나타났다.

카시트 부문에서는 다이치가 32%를 차지해 31%를 얻은 브라이텍스를 근소한 차로 누르고 1위를 얻었다. 조이 18%, 폴레드 11%, 순성 8% 순으로 뒤를 이었다.

물티슈 부문은 46%를 차지한 베베숲의 압도적인 승리가 돋보였다. 브라운이 32%를 얻어 선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어 앙블랑 9%, 페넬로페 6%, 순둥이 6% 순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분유 부문은 매일유업이 35%로 1위를 차지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분유 1위의 명성을 이어갔다. 수입분유인 압타밀이 22%를 얻어 남양유업 16%를 제친 것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4위는 일동후디스 16%, 5위는 파스퇴르 11%로 조사됐다.

이유식 부문 1위는 단연코 베베쿡으로 조사됐다. 베베쿡은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브랜드다. 베베쿡은 52%를 차지했으며, 맘마밀 15%, 엘빈즈 14%, 루솔 12%, 푸드케어 8% 순으로 조사됐다.

베베쿡은 어린이 간식 부문에서도 35%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아이배냇이 28%로 2위를 차지했으며, 요미요미 22%, 일동후디스 8%, 베베당 7% 순으로 조사됐다.

유아매트 부문 1위는 28%를 얻은 크림하우스에게 돌아갔다. 크림하우스도 지난해에 이은 연속 수상이다. 파크론이 21%로 2위를 차지했으며, 본베베 19%, 도노도노 17%, 꿈비 15% 순으로 조사됐다.

아기띠(힙시트) 부문 1위는 포그내였다. 지난해에는 2위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최정상에 올랐다. 포그내는 35%를 얻었으며, 에르그베이비 32%, 베이비뵨 18%, 포브 9%, 코니 7% 순으로 조사됐다.

젖병세정제 부문 1위는 블랑101로 31%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비앤비가 26%로 2위를 차지했으며, 네이처러브메레 20%, 마더케이 14%, 레드루트 9% 순으로 조사됐다.

젖병소독기 부문에서는 유팡이 56%라는 과반 이상의 득표를 얻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레이퀸 15%, 스펙트라 12%, 해님 11%, 퓨리티 6% 순으로 조사됐다.

젖병 부문에서는 닥터브라운이 31%를 얻어 1위에 오르며, 지난해 2위에 머물렀던 설움을 극복했다. 모윰이 22%로 2위를 차지했으며, 헤겐 19%, 스펙트라 16%, 유미 12% 순으로 조사됐다.

기저귀 부문 1위는 지난해에 이어 팸퍼스가 차지했다. 팸퍼스는 41%를 얻었으며, 뒤를 이어 나비잠 19%, 페넬로페 15%, 마미포코 14%, 킨도 11% 순으로 조사됐다.

유축기 부문에서는 스펙트라가 49%를 얻어 1위를 지켰다. 시밀레가 18%로 2위에 올랐으며, 메델라 15%, 각시밀 9%, 해님 8% 순으로 조사됐다.

유아용 화장품 부문에서는 아토팜이 43%로 최고의 브랜드로 입증받았다. 이어 쁘리마쥬와 궁중비책이 17%를 얻어 공동 2위를 차지했으며, 몽디에스 16%, 무스텔라 7% 순으로 조사됐다.

유아세탁세제 부문에서는 블랑101로 37%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비앤비 22%, 네이처러브메레 21%, 레드루트 11%, 마더케이 9% 순으로 조사됐다.

신생아 의류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아가방이 32%를 얻어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모이몰른 20%, 블루독 17%, 밍크뮤 16%, 압소바 15% 순이었다.

아기식탁의자 부문에서는 스토케가 44%를 얻어 지난해에 이어 1위에 올랐으며, 에시앙 18%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뻬그뻬레고 17%, 시디즈 11%, 아가드 10% 순으로 조사됐다.

끝으로 분유포트 부문에서는 보르르가 38%를 얻어 영예의 1위에 올랐다. 쿠첸은 28%를 얻어 2위를 차지했으며, 릴리브 18%, 쿠쿠 10%, 바란 6% 순으로 조사됐다.

베이비뉴스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현명한 소비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현명한 소비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 [교육 분야 4개 부문] 피셔프라이스·블루래빗·프뢰벨 올해도 1위... 스마트학습 1위는 밀크T 

교육 분야는 완구·장난감, 교재·교구, 방문교육, 스마트학습 등 4개 부문에서 조사가 진행됐다. 

완구·장난감 부문에서는 피셔프라이스가 39%를 차지해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블루래빗은 27%로 2위에 올랐으며, 레고 16%, 브이텍 14%, 영실업 4% 순이었다.

교재·교구 부문에서도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블루래빗이 31%를 얻어 또 다시 1위에 올랐다. 프뢰벨이 30%로 1위와 1% 차이로 2위에 머물렀으며, 몬테소리 20%, 웅진 13%, 호비 6% 순으로 조사됐다.

방문교육 부문은 역시 프뢰벨이 36%를 얻어 올해도 1위에 올랐다. 구몬이 23%로 2위를 차지했으며, 웅진 17%, 빨간펜 16%, 눈높이 9% 순으로 조사됏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스마트학습 부문에서는 밀크T가 33%를 얻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웅진스마트올이 31%로 2위에 머물렀고, 윙크 22%, 엘리하이 14% 순으로 조사됐다.

◇ [임산부용품 분야 3개 부문] 철분·엽산 1위는 역시 솔가... 튼살크림은 아토팜

임산부용품 분야는 철분, 엽산, 튼살크림 등 3가지 부문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 

엽산 부문과 철분 부문 1위는 올해도 마찬가지로 모두 솔가에게 돌아갔다. 엽산 부문에서 솔가는 55%로 1위를 차지했고, 닥터맘스 19%, 뉴트리코어 13%, 종근당 10%, 함소아 3% 순으로 조사됐다. 철분 부문에서 솔가는 42%로 1위를 차지했고, 닥터맘스 22%, 뉴트리코어 15%, 볼그레 13%, 종근당 8% 순으로 조사됐다.

임산부 튼살크림 부문의 경우, 아토팜이 36%로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일리윤이 19%로 2위에 올랐으며, 버츠비 16%, 프라젠트라 15%, 프리메라 14% 순으로 조사됐다.

◇ [의약용품 분야 6개 부문] 상처치료제는 비판텐... 흉터치료제는 마데카솔

의약용품 분야는 어린이해열제, 상처치료제, 흉터치료제, 진통제, 어린이유산균, 어린이비타민 등 총 6개 부문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다.

먼저 어린이해열제 부문에서는 챔프가 42%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부루펜은 30%로 2위를 차지했고, 맥시부펜 18%, 타이레놀 11% 순으로 조사됐다.

상처치료제 부문에서는 비판텐이 49%로 거의 과반을 차지하면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 수상이다. 뒤를 이어 마데카솔 21%, 후시딘 17%, 리도맥스 10%, 에스로반 3% 순으로 조사됐다.

흉터치료제 부문에서는 마데카솔이 30%로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비판텐 22%, 메디폼 21%, 더마틱스 15%, 후시딘 12% 순으로 조사됐다.

진통제 부문에서는 타이레놀이 56%를 얻어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1위에 올랐다. 2위는 21%를 얻은 챔프로 결정됐으며, 부루펜 9%, 탁센 8%, 게보린 6% 순으로 조사됐다.

어린이 유산균 부문에서는 락토핏이 34%를 얻어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지켰고, 듀오락 18%, 비오비타 17%, 드시모네 16%, 바이오가이아 14% 순으로 조사됐다.

어린이 비타민 부문에서는 함소아가 34%를 얻어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종근당은 19%로 2위에 그쳤고, 세노비스 17%, 듀오락 16%, 뽀로로 15% 순으로 조사됐다.

◇ [가전 분야 4개 부문] LG전자 4관왕... 공기청정기, 건조기, 세탁기, 청소기 모두 1위

가전 분야는 공기청정기, 건조기, 세탁기, 청소기 등 4개 부문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 가전 부문의 최강자는 이번에도 LG로 조사됐다. 지난해 4개 부문에서 1위를 모두 거머쥐었던 LG는 올해도 또 다시 4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공기청정기 부문에서 LG는 59%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고, 삼성 23%, 위닉스 9%, 다이슨 6%, 코웨이 2% 순으로 조사됐다. 세탁기 부문에서도 LG는 64%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삼성 29%, 대우 5%, 밀레 1% 순으로 조사됐다.

건조기 부문에서도 LG는 무려 65%를 얻어 1위에 올랐으며, 삼성 30%, 위닉스 5% 순으로 조사됐다. 끝으로 청소기 부문에서도 LG는 50%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다이슨 30%, 삼성 17%, 샤오미 3% 순으로 조사됐다.

◇ [의료기기 분야 2개 부문] 체온계는 역시 브라운... 접촉식 체온계, 비접촉식 체온계 모두 1위

의료기기 분야는 접촉식 체온계, 비접촉식 체온계 등 2개 부문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는데, 지난해에 이어 2개 부문 모두 브라운이 1위를 차지했다.

접촉식 체온계 부문에서 브라운 무려 71%라는 놀라운 득표율을 얻기도 했다. 이어 필립스 13%, 써모케어 9%, 녹십자 5%, 오므론 2% 순으로 조사됐다.

비접촉식 체온계 부문에서는 브라운이 69%를 얻어 1위를 거머쥐었고, 이지템과 써모케어가 각각 9%를 얻으며 공동 2위에 올랐다. 이어 샤오미 8%, 붐케어 7% 순으로 조사됐다.

◇ [생활용품 분야 1개 부문] 주방세제 1위는 슈가버블

끝으로 생활용품 분야에서는 주방세제 1개 부문에 대해서만 조사가 진행됐다. 주방세제 부문 1위는 30%를 가져간 슈가버블이었다. 블랑101이 26%를 얻어 2위에 올랐고, 비앤비 21%, 네이처러브메레 17%, 레드루트 6% 순이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현명하고 올바른 소비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서 매년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 이전까지는 육아교실 맘스클래스 현장에서 오프라인 조사도 함께 실시했으나, 코로나19 이후로는 온라인 조사로만 진행하고 있다.

각 부문 1위 수상 기업에 대한 시상식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도 올해도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진행한다. 모든 수상기업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해왔던 시상식은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서 진행하지 않기로 한 것. 각 부문 1위 수상기업에는 직접 본사에 방문해 트로피과 꽃다발을 전하게 된다.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는 "우선 안전하고, 기능도 훌륭한 좋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해온 여러 기업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무엇보다 각 부문 1위 수상기업들에게 무한한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면서 "앞으로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해서 훌륭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서 애써주시길 바라며, 베이비뉴스도 좋은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브랜드 선호도 조사는 1차와 2차에 걸쳐 주관식, 객관식 조사로 진행되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나 예비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 조사는 1차와 2차에 걸쳐 주관식, 객관식 조사로 진행되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나 예비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베이비뉴스

◇ 2022 브랜드 선호도 조사 조사 개요

-조사기관: 베이비뉴스 주식회사

-조사분야: 

▲유아용품(20개 부문): 디럭스 유모차, 절충형 유모차, 휴대용 유모차, 카시트, 물티슈, 이유식, 유아매트, 아기띠(힙시트), 젖병세정제, 젖병소독기, 젖병, 기저귀, 분유, 어린이간식, 유축기, 유아매트, 유아용화장품, 유아세탁세제, 아기식탁의자, 신생아의류, 분유포트 

▲교육(4개 부문): 완구·장난감, 교재·교구, 방문교육, 스마트학습 

▲임산부용품(3개 부문): 철분, 엽산, 튼살크림

▲의약용품(6개 부문): 어린이해열제, 상처치료제, 흉터치료제, 진통제, 어린이유산균, 어린이비타민 

▲의료기기(2개 부문): 접촉식 체온계, 비접촉식 체온계 

▲가전(4개 부문): 공기청정기, 건조기, 세탁기, 청소기

▲생활용품(1개 부문): 주방세제

-조사기간: 
1차(주관식) 2022년 7월 20일~8월 10일
2차(객관식) 2022년 8월 15일~8월 31일

-조사대상: 예비부모 및 육아부모

-참가인원: 3580명

-조사방식: 온라인(brand.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홈페이지 및 SNS 채널)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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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재테크 고객센터입니다. 재테크에 대한 고민이 많으시죠~^^ 아마 많은분들이 고민이실텐데요. 딱 정답을 드리기 매우 어려운 질문입니다!! 먼저 gkxm84 님 미래를 위해 시드머니 자체를 모으신 것부터 성공적이다!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재테크에서 먼저 정해야 하는 기준은 나의 성향과 목적입니다. 성향은? 내가 원금을 기반으로 하여 리스크를 감수 할 수 있는 성향이냐 아니면 원금을 지키는 것이 더 큰 성향이냐에 따라 재테크를 하는 종목들이 결정 될듯합니다. 예를 들면 리스크가 큰 주식이나 코인, 펀드, 변액보험 등을 예로 들면 하이리턴, 하이리스크란 말이 있죠. 내가 투자한 자금이 큰 이익을 볼 수도 큰손실을 볼 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반대로 리스크가 매우 적은 적금과 예금, 저축연금상품으로 준비하면 원금은 보장되지만 수익이 시작과 동시에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적은 이자율로 만족도가 낮을수있겠습니다. 그렇기에 성향에 맞게 자금을 분산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예를 들면 원금보장 최우선 이다 하면 안정형 9 : 투자형 1 이런식으로 투자 금액을 분산하는걸 추천 드리고 이자수익이 더 높았으면 좋겠다 하면 안정형 5 : 투자형 5 이런식으로 본인 성향에 맞게 비율과 투자 상품을 정하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혹시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머니재태크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 주시면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합니다. 고객센터 1660-1850
안녕하세요~ ekzm1234님 머니재테크 고객센터입니다. 만30세의 경우 어린이보험과 성인보험 모두 가입할 수 있는데, 어린이보험과 성인보험은 과거에 보험료 차이가 많이 났지만 최근에는 보험료 측면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2대질환(뇌질환, 심장질환)의 경우 성인보험 가입시 어린이보험보다 높은 발병률로 인해 보장한도가 낮아진다는 단점이 있고, 어린이보험의 경우에는 3대질병(암, 뇌질환, 심장질환) 진단비 보장한도가 더 높기 때문에 아무래도 어린이보험을 가입하는 편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어린이보험의 경우 더 다양한 케이스에서 납입면제를 받을 수 있기때문에 성인보험에 비해 유리합니다. *납입면제란? 보험가입자가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 재해 또는 질병을 원인으로 보험료를 납입하기 어려운 장해상태가 됐을 경우(50% 이상 후유장해 발생) 보험사가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주는 경우를 말하며, 대부분의 보장성보험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은 없거나 짧은 것이 유리한데요. 어린이보험의 경우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지만,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인보험의 경우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이 대부분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면책기간: 보험 가입 후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기간 *감액기간: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하더라도 전부 지급하지 않고 감액하여 지급하는 기간 따라서, 많은 분들이 보장범위/한도, 납입면제, 면책기간/감액기간을 비교해보고 이왕이면 더 유리한 어린이보험쪽으로 가입을 추천드리는 것 같습니다. 도움 필요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면 전문가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고객센터 1660-1850
태아보험은 화재보험사는 22주 이내로, 생명사의 경우에는 23주 이내로 가입해야 태아 특약 담보를 넣을 수 있습니다. 태아 특약 담보를 통해 산전검사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선천이상이나 저체중 등으로 태어나서 받게 되는 치료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차, 2차 기형아 검사 등 여러 산전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발견될 경우 태아보험 가입에 있어서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가능한 여러 검사 전에 가입하시는 편을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드는 의문이 보험을 일찍 가입하면 보험료를 더 많이 내게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렇지 않아요~ 보험료는 회차 납입이기 때문에 빨리 가입하시면 그만큼 납입 회차를 빨리 채우는 것으로 내는 보험료는 동일합니다. 그러므로 태아 보험은 임신부터 22주 안에 준비하셔야 출생 위험 담보 가입할 수 있으니 참고하셔야겠습니다. 또한, 어디가 아픈지 알고 있고 스스로 아프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성인과 달리 아기는 조금만 아파도 원인과 증상을 확인하기 위해 여러 검사가 진행되는 점!! 입원 시에도 감염의 위험으로 1인실 (상급병실)을 사용해야 하는점 등을 고려하여 실비만으로는 다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더 꼼꼼하고 많은 특약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보통 만기에서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태아 보험의 만기가 100세면 그만큼 보험료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보장 금액을 낮추거나 일부 보장을 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오히려 만기는 짧게 설정하고 보장을 좀 더 크게 설정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겠네요. 30세 만기가 다가오면 해당 시점에 계약을 전환해 원하는 기간까지 보장을 더 연장할 수 있으니 처음 가입할 때는 30세 만기로 경제적 부담을 덜어보는 것이 가능하고, 의료기술의 발달로 보험에도 트렌드가 존재하고 새로운 특약들이 탄생하므로 30세 만기로 가입 후 성인이 되는 시점에 리모델링 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부분 고객센터로 문의 주시면 전문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고객센터 1660-1850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차이를 알면 운전자보험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과 운전자보험의 가장 큰 차이는 보장 대상에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의무보험으로써 운전자가 상대에게 준 피해를 보장하는 반면, 운전자보험은 운전자 본인에게 발생한 피해를 집중적으로 보장합니다. 만일 운전을 하다가 12대 중과실 사고를 냈고, 이에 교통사고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은 경우, 형사처벌을 피할 수 없는데요. 이 때 발생하는 교통사고 처리 비용, 형사합의 비용, 벌금, 변호사 선임비용 등을 운전자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12대 중과실 사고 중 무면허 사고와 음주사고는 운전자보험으로 보장이 되지 않으니 어떠한 경우라도 무면허, 음주 운전을 해서는 안되겠죠! 또한, 올해 이슈가 된 ‘민식이법’ 시행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교통사고의 경우 처벌이 강화 되었는데요. 1. 어린이 스쿨존 교통사고 사망 시,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 2. 어린이 스쿨존 교통사고 상해 시, 1년 이상 15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3천만원 벌금 도로교통 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20년 한 해 총 20만 9,654건의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를 환산하면 하루에 574건, 한 시간에 무려 23건 이라는 엄청난 수치로, 교통사고는 지금도 주변에서 아주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운전자들은 언제 어디서 일어날 지 모르는 사고에 항상 대비하여야 합니다. 더 궁금하신 부분 고객센터로 문의 주시면 전문가 연결 도와드리겠습니다. 고객센터 1660-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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