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임산부의 영양·식생활 관리법
장마철, 임산부의 영양·식생활 관리법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8.07.04 11: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카드뉴스] 임산부, 식중독 예방법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장마철에는 습한 공기와 높은 기온 등으로 식품이 쉽게 무르고 상할 수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한다. 식품 섭취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하는 임산부들이 장마철에도 건강하게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알림] 시각장애인 웹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텍스트입니다.

1. 장마철, 임산부의 영양·식생활 관리법

2. 장마철에는 습한 공기와 높은 기온 등으로 식품이 쉽게 무르고 상할 수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한다. 식품 섭취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하는 임산부들이 장마철에도 건강하게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3. 과일. 과일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있어 임산부가 섭취했을 때 태아의 성장 발달에 도움을 준다. 과일의 섭취는 임신 중 나타날 수 있는 변비 및 혈압 상승을 예방한다.

4. 임산부는 면역 기능이 저하된 상태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선 생채소와 과일 등을 깨끗이 씻어 섭취한다.

5. 육류. 임산부에게 철이 부족하면 빈혈, 조산, 사산 등의 위험이 있다. 철 함량이 높은 식물성 식품과 함께 몸에 철분 흡수가 잘 되는 고기, 생선 등 동물성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좋다.

6. 집중호우 시에는 오염된 흙이나 주변 환경에 존재하던 식중독균이 식품으로 옮겨질 수 있기 때문에 육류 및 해산물 등은 식품 내부까지 충분히 익혀 먹어야한다.

7. 견과류. 오메가3는 임산부는 물론 태아에게도 중요한 필수지방산으로 알려졌다. 생선류를 먹지 않는 임산부는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위해 견과류나 식물성 기름을 섭취하는 게 좋다.

8. 견과류는 습도 60% 이하, 온도 10~15℃ 이하 등 최대한 온도 변화가 적은 곳에서 보관하고, 비가 많이 온 후엔 보일러를 가동해 건조하거나 습기를 제거한다. 일부에만 곰팡이가 생겨도 먹지 않는다.

9. ※침수됐거나 침수가 의심되는 조리 도구는 세제나 끓는 물로 살균, 세척해 사용한다. 냉장고 안에 있던 음식물은 상태나 유통기한 등을 꼼꼼히 확인한 뒤 섭취한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