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클 "유모차·카시트가 편안한 길 바라요"
듀클 "유모차·카시트가 편안한 길 바라요"
  • 이유주 기자
  • 승인 2018.09.30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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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서 'MOM의 마음을 들어줘!' 캠페인 전개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순성산업의 새로운 카시트·유모차 브랜드 듀클이 30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6기 소망식에 참가해 육아맘을 위한 'MOM의 마음을 들어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최대성·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순성산업의 새로운 카시트·유모차 브랜드 듀클이 30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6기 소망식에 참가해 육아맘을 위한 'MOM의 마음을 들어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최대성·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엄마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순성산업의 새로운 카시트·유모차 브랜드 듀클이 30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6기 소망식에 참가해 육아맘을 위한 'MOM의 마음을 들어줘!' 캠페인을 전개했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고, 아기 낳고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30일 서울광장에서는 서포터즈 100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6기 소망식이 개최됐다. 

듀클이 진행한 캠페인은 아이와 함께하는 모든 길이 안전하고 편안하길 바라는 엄마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동시에, 유모차·카시트 사용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듀클은 ▲카시트가 있는 안전 택시와 고속버스 ▲임산부 가족을 위한 전용 주차 공간 ▲통학 차량 카시트 의무화 ▲지하철 내 유모차 전용칸 ▲유모차 통행을 방해하는 갓길 주차 OUT ▲유모차 승하차가 편리한 저상버스 확대 등 카시트·유모차를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서포터즈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며 페이스북, 블로그 등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 내용을 전파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서포터즈에게는 '안전 스토리북 세트'가 증정됐으며 추첨을 통해 절충형 유모차, 세이프티 박스, 기저귀 가방 등 푸짐한 선물이 주어졌다. 

이외에도 듀클 부스에서는 최신 회전형 카시트 핀, 휴대가 편한 절충형 유모차 모디(Modi) 등을 직접 체험해보는 행사가 열려 엄마들의 많은 발길이 이어졌다. 엄마들은 유모차와 카시트를 꼼꼼하게 살펴보며 꼭 알아둬야 할 안전사용법을 배우기도 했다. 

안전과 편의를 위한 최신의 기술을 다각적으로 적용한 카시트 핀은 상하 수평 및 수직축 운동이 가능한 듀클만의 'Axial ISOFIX'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 유모차 모디는 ▲기내 반입이 가능한 사이즈 ▲쉬운 폴딩 ▲원터치 양대면 전환 ▲최적의 완충 효과와 부드러운 핸들 등의 장점을 갖춰 눈길을 끈다.  

듀클 관계자는 "평소에 유모차나 카시트를 사용할 때 불편할 수 있는 점을 메시지에 담아 이벤트에 반영했는데, 엄마들이 정말 많은 공감을 해주셨다. 진심으로 공감하며 참여해주시는 모습에 뜻깊게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순성산업이 만든 프리미엄 브랜드 듀클은 지난 5월 회전형 카시트 핀, 유모차 모디 등을 차례로 론칭하며 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어 가고 있다. 듀클은 순성이 지향하는 굳건한 안전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준에 맞는 트렌디한 유아용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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