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드림코리아 '산들산들', 소비자서비스만족대상 생리대 부문 대상 수상
업드림코리아 '산들산들', 소비자서비스만족대상 생리대 부문 대상 수상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5.20 1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통 거품을 빼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생리대보다 저렴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2020 소비자 서비스만족대상 생리대 부문 대상을 수상한 ㈜업드림코리아 로고. ⓒ㈜업드림코리아
2020 소비자 서비스만족대상 생리대 부문 대상을 수상한 ㈜업드림코리아 로고. ⓒ㈜업드림코리아

모든 여성이 차별 없이 합리적이고 안전한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탄생한 착한 생리대 '산들산들'의 (주)업드림코리아가 2020 소비자 서비스만족대상 생리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업드림코리아의 산들산들 생리대는 국내외 취약계층 아이들이 생리대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데에서 출발, 이들에게 안전하고 좋은 품질의 생리대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데에서 시작한 사회적 기업이자 소셜 벤처 기업이다.

또한 지난 2016년 봄, 위와 같은 취지로 모인 크라우드펀딩 투자자 233명과 24명의 프로젝트 원이 모여 제작한 산들산들 생리대는 무려 3년여의 기간 동안 투자자들이 직접 공유한 1000건이 넘는 월경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탄생했다.

여성을 위한, 여성이 믿고 쓸 수 있는 착한 안심생리대 산들산들 생리대는 높은 퀄리티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OEM제조로 유통 거품을 빼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생리대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처음 시작했던 취지 역시 잊지 않기 위해 소비자가 생리대 한 팩을 구매하면 한 팩이 기부되는 선순환구조를 적용, 소비자부터 아이들까지 모두가 만족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최근에는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따뜻한하루, 굿네이버스, 지파운데이션 등 여러 사회적 기관에 출시 7개월 만에 59만 장이 넘는 생리대를 기부했고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책가방을 전달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산들산들 생리대는 월경으로 인해 여성들이 겪는 다양한 불편함들을 해소하고 기존 여성에 대한 인식을 업그레이드하고자 기존 생리대에 여성 편의 기능을 추가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의 위생파우치, 위생 속옷 등까지 제작 및 판매하고 있다.

과거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 사건 등으로 안심 생리대를 찾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독일 더마 피부자극 테스트 최고 등급 획득, 유해물질 및 발암물질 무 검출 등으로 여성들을 위한 착한 생리대, 안심 생리대로 인정 받고 있다.

이번 2020 소비자 서비스만족대상을 수상한 이지웅 (주)업드림코리아 대표는 "산들산들 생리대는 (주)업드림코리아와 함께한 모든 이들이 만든 여성들을 위한 착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리대"라며 "앞으로 더 많은 여성들이 믿고 쓸 수 있는 합리적인 생리대를 제공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