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전용 세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유아전용 세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5.20 14: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섬유에 남아있는 잔여화학성분이 아이 피부 자극하고 피부질환 유발할 수 있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화학 계면 활성제가 함유된 세탁세제를 사용할 경우, 섬유에 남아있는 잔여화학성분은 피부를 자극하고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세제 구매 시 헹굼력과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민감하고 약한 피부의 영유아에게는 유아 전용 세탁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에티튜드에서 영유아부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좋은 제품을 제안한다.

에티튜드 세탁 세제. ⓒ에티튜드
에티튜드 세탁 세제. ⓒ에티튜드

에티튜드 세탁 세제는 캐나다 청정 고도 정제수, 옥수수와 코코넛 자연유래 세탁 성분으로 만들어져 잔여물이 남지 않는 세척력과 헹굼력으로 깔끔한 빨래가 가능하다. 생분해도가 높은 포뮬러로 환경에도 좋은 세제이기도 하다. 또한 소취 능력이 뛰어난 녹차 성분이 포함되어 꿉꿉한 냄새를 깔끔하게 잡아준다.

잘 지워지지 않는 심한 얼룩에는 에티튜드 얼룩제거제를 뿌려 비빈 후 세탁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이 옷뿐만 아니라 유모차 커버, 천 소파, 침대 시트 등 기계세탁이 힘든 부분에 묻은 얼룩도 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섬유 손상을 최소화해 섬유 고유의 색과 감촉을 지켜준다. 구매 시 휴대용 스프레이 용기를 증정하고 있어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하여 사용할 수 있다.

에티튜드 유아전용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는 고농축 포뮬러로 제작돼 일반 세제의 약 3분의 1만 사용해도 깨끗하게 세척되는 경제적인 세제다. 미세플라스틱 검출 테스트에서 불검출이 확인돼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유아전용 세탁세제의 경우, 뚜껑 내부에 쉽게 용량을 체크할 수 있는 가이드 선이 있어 양 조절이 편리하며, 일반 세탁기는 물론 드럼세탁기와 손빨래 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유아전용 섬유유연제의 경우, 은은하고 포근한 5가지 향으로 출시돼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특히 신생아를 위한 무향과 와일드플라워가 인기리에 판매된다.

에티튜드 관계자는 “에티튜드는 원료 선별부터 생산공정까지 3중으로 꼼꼼하고 까다로운 품질 관리를 진행하며, 책임인증 시스템을 도입하여 모든 생산 분에 대해 개별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한다”며 “에티튜드 세제는 자연 유래의 순한 성분으로 출산준비를 하고 있는 임산부부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온 가족용 세탁세제로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한편, 에티튜드는 최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책임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며 더욱 엄격해진 품질 관리 기준을 마련했다. 에티튜드는 온 가족이 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 욕실클리너, 토이클리너 등 각종 생활용품부터 핸드워시를 포함한 스킨케어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아기바디워시, 아기로션 등 베이비 전용 라인인 ▲베이비리브즈부터 2in1 키즈 샴푸&워시, 컨디셔너, 버블바스 등 어린이의 취향에 맞춘 키즈 라인인 ▲리틀리브즈, 자연유래 성분의 샴푸와 컨디셔너 등 온 가족을 위한 퍼스널 케어 라인인 ▲수퍼리브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에티튜드의 제품들은 쁘띠엘린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