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대 아이와 외출 할 때는 '써모스 푸고 빨대컵'
코로나19 시대 아이와 외출 할 때는 '써모스 푸고 빨대컵'
  • 김정아 기자
  • 승인 2020.05.22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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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 'TKFB-350S', 350ml의 넉넉한 용량과 250g의 가벼운 무게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코로나19 이후 아이와 외출을 하는 게 예전보다 훨씬 두렵고 무서운 요즘이다. 혹시 모를 감염 위험으로부터 완벽히 차단하기 위해 타인과의 불필요한 접촉을 최대한 줄이는 언택트(Untact, Un과 Contact의 합성어) 문화도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아이와 외출을 한다면 마스크와 손소독제에 더해 특히 아이들 입이 직접적으로 닿는 휴대용 컵은 외출 필수품. 이에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세척까지 용이한 써모스코리아의 푸고 유아용 진공단열 빨대컵 'TKFB-350S'를 소개한다.

언택트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요즘, 아이와 외출할 때는 개인 컵을 지참하는 게 필수이다. ⓒ써모스코리아
언택트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요즘, 아이와 외출할 때는 개인 컵을 지참하는 게 필수이다. ⓒ써모스코리아

◇ 오랜 시간 온도가 유지되는 기술력…유럽완구안전기준 적용

푸고 TKFB-350S는 보냉 전용의 빨대컵으로 써모스만의 진공단열 보온병 구조로 제작돼 6시간 기준 12도 이하의 온도로 장시간 유지되는 탁월한 보냉력을 자랑한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더워지는 날씨에도 내부의 내용물이 변질될 우려가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본체 내외병 모두 까다로운 유럽완구안전기준을 적용한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돼 위생에 대한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무엇보다 바닥커버부터 빨대까지 개별 부품 분리 가능해 꼼꼼하게 세척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푸고 프리미엄 대용량 유아용 빨대컵은 넉넉한 350ml 용량에도 250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한 손으로도 쉽게 열 수 있는 원터치 구조를 적용해 아이들이 혼자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본체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용 커버를 적용해 아이가 실수로 잘못 건드려도 제품이 쉽게 움직이거나 넘어질 우려가 적다. 탁월한 밀폐력으로 아이들의 활동적인 움직임에도 내용물이 밖으로 샐 염려가 적은 것도 장점이다. 

특히 '마개호환시스템'으로 기존 푸고 프리미엄 시리즈의 시피형, 빨대형, 텀블러형 마개와 교체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해 아이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춰 활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색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드러운 옐로우, 핑크, 블루 3가지이다. 

◇ 116년의 브랜드 파워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가벼운 무게, 세련된 디자인 등으로 지난 116년의 브랜드 파워를 이끌어 온 장수 브랜드다. 특히 보온·보냉병 제조 공정에서 엄격하고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통해 장시간 보온 및 보냉 효력이 유지되는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해오며 소비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또한 유아용 빨대컵, 콜드컵, 보온도시락 등 세분화된 제품군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써모스의 유아용 진공단열 빨대컵 '푸고'는 우수한 보냉력과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스테인리스 소재, 가벼운 무게 등으로 유아용 빨대컵 시장에서는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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