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키즈·샵팬픽, 어린이 안전 동반자 협약 맺어
세이프키즈·샵팬픽, 어린이 안전 동반자 협약 맺어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5.22 1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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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크리에이터와 팬들에게 어린이 사고예방 안전정보 제공 협력하기로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홍종득 세이프키즈코리아 사무총장(왼쪽)과 최영호 샵팬픽(위머스트크리에이트) 대표는 ‘어린이 안전 동반자 협약서’ 에 서명 후 폼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이프키즈코리아 제공
홍종득 세이프키즈코리아 사무총장(왼쪽)과 최영호 샵팬픽(위머스트크리에이트) 대표는 ‘어린이 안전 동반자 협약서’ 에 서명 후 폼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이프키즈코리아 제공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코리아(공동대표 황의호, 박상용, 박희종, 이영구)는 21일 굿즈플랫폼 샵팬픽(위머스트크리에이트)과 '어린이 안전 동반자(Safe Kids Partner)‘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온라인 소셜미디어의 크리에이터들과 팬들의 어린이 안전인식을 개선하고, 사고예방 수칙 등 안전정보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최영호 샵팬픽(위머스트크리에이트) 대표는 "샵팬픽은 크리에이터와 팬을 잇는 굿즈 플랫폼"이라며 “소셜미디어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린이 안전에 관심을 갖고 세이프키즈의 안전증진활동에 협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홍종득 세이프키즈코리아 사무총장은 “이번 협력은 다양한 계층의 소셜미디어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어린이 사고 예방 인식을 높이고,  안전정보 대중화에 앞장서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샵팬픽은 크리에이터 굿즈플랫폼.  묘야, 채널좀비왕 등 대부분 20대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팬들을 위해 굿즈를 기획하고 판매하는 벤처기업 위머스트크리에이트가 만든 플랫폼 브랜드이다. 최영호 대표는 현대백화점, 킴스클럽에 진출한 벤처기업 '나물투데이'의 공동창립자로서 투자 및 마케팅책임자이기도 하다.

세이프키즈(Safe Kids Worldwide)는 1988년 미국 국립 어린이 병원이 창립한 세계 유일의 국제아동안전기구로서 세계 각국에서 어린이 안전증진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세이프키즈코리아(공동대표 황의호, 박상용, 박희종, 이영구)는 Safe Kids Worldwide의 한국법인으로 한국 어린이 안전을 위해 ‘엄마손 캠페인’, ‘해피스쿨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년, ‘행정안전부 장관상’, 2017년 '국무총리상', 2016년 ‘국민안전처 장관상’, ‘서울시 교통문화상’, 2015년 ‘국민안전처 장관상’, 2013년 ‘안전행정부 장관상’, 2012년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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