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어린이 보호구역에선 고임목 필수
[세줄포토] 어린이 보호구역에선 고임목 필수
  • 김재호 기자
  • 승인 2020.05.26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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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 위협하는 '경사로 주차 차량'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서울의 한 어린이집 앞 경사로에 고임목이 없이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서울의 한 어린이집 앞 경사로에 고임목이 없이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6월 시행을 앞둔 ‘주차장법 일부 개정안’, 이른바 ‘하준이법'.

경사진 곳에서는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임목 설치를 의무화하고 미끄럼 주의 안내표지를 갖추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변화에 어른들도 동참할 때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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