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인종차별 스톱, '조지 플로이드' 추모
[세줄포토] 인종차별 스톱, '조지 플로이드' 추모
  • 김재호 기자
  • 승인 2020.06.05 1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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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사망 사건' 미 정부 규탄 기자회견 현장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흑인사망항의운동연대 관계자들이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대한 미 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흑인사망항의운동연대 관계자들이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대한 미 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지난달 25일 오후 8시경(현지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조지 플로이드 씨가 위조지폐 사용 의혹을 받고 경찰에게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숨을 쉴 수 없다”는 플로이드 씨의 호소에도 그의 목을 계속 무릎으로 짓눌렀습니다.

인종차별이라는 전염병은 꼭 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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