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당신의 비양심에 아이들이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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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성 기자
  • 승인 2020.06.24 0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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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위협하는 어린이보호구역 비양심 실태

【베이비뉴스 최대성 기자】

23일 오후 서울 공연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 차량이 불법주차되어 있다. 지나던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점령한 차량을 피해 차도로 걸어가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23일 오후 서울 공연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 차량이 불법주차되어 있다. 지나던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점령한 차량을 피해 차도로 걸어가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운전자 시야를 가리는 불법 주정차는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스쿨존에서는 어떠한 형태로든 불허된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운전자 시야를 가리는 불법 주정차는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스쿨존에서는 어떠한 형태로든 불허된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비양심 차량이 스쿨존 횡단보도에 정차 아니, 주차돼 있습니다.

지나던 아이들은 어쩔 수 없이 차도로 걸어갑니다.

학교가 끝났다고 해서 어린이보호구역이 없어진 게 아닙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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