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하기] 폐쇄 앞둔 하늘공원... 억새 즐기려는 시민들 발길 이어져
[사진 더하기] 폐쇄 앞둔 하늘공원... 억새 즐기려는 시민들 발길 이어져
  • 최대성 기자
  • 승인 2020.09.24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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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늘공원,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26일부터 폐쇄

【베이비뉴스 최대성 기자】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코로나19 확산이 서울의 대표적 가을 행사인 서울억새축제를 막았다. 서울시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44일간 하늘공원 출입을 제한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폐쇄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24일 오후 하늘공원을 찾았다. 평일임에도 마지막 억새 풍경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도 많이 보여 코로나 감염이 우려됐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모습이었다.

서울시는 억새밭 풍경을 볼 수 없어 아쉬운 시민들을 위해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억새밭 풍경을 영상과 사진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을 찾은 시민들이 전망대에서 한강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을 찾은 시민들이 전망대에서 한강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을 찾은 엄마가 아이와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을 찾은 엄마가 아이와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 풍경.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 풍경.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 풍경.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 풍경.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을 풍경.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을 풍경.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을 찾은 시민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폐쇄를 이틀 앞둔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밭을 찾은 시민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서울 하늘공원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6일 부터 44일간 임시 폐쇄된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서울 하늘공원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6일 부터 44일간 임시 폐쇄된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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