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를 위한 땀 안 차는 경추 베개 더블슬립(Double Sleep) 해외에서 주목
산모를 위한 땀 안 차는 경추 베개 더블슬립(Double Sleep) 해외에서 주목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10.19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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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편안하고 부드럽게 감싸줘 편안한 수면에 도움 주도록 디자인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경추 베개 '더블슬립'. ⓒ지오클라비스
경추 베개 '더블슬립'. ⓒ지오클라비스

아기를 임신 후 누워있는 시간이 많은 산모들이 목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 지고 있다.

이러한 산모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땀 안 차는 경추 베개 더블슬립(Double Sleep)이 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더블슬립(Double Sleep)의 가장 큰 장점은 임신부가 옆으로 누웠을 때 목을 안정감 있게 효과적으로 받쳐주는 레이어드 C커브 구조로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레이어드 형태로 설계돼 목을 편안하고 부드럽게 감싸줘 편안한 수면에 도움을 주도록 디자인된 특허 부분이다.

또한 더블슬립(Double Sleep)은 첨단 에어매쉬(Air Mesh) 소재가 층층이 레이어드 된 베개속 내부는 통풍성이 극대화 됐으며 일반 솜 베개나 메모리폼과는 달리 땀이 많은 산모의 땀 발생을 근본적으로 최소화해 보다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산모는 위생이 필수적인데 베개를 통째로 세탁이 가능해 보다 위생적으로 잠자리의 관리가 가능하다.

더블슬립(Double Sleep) 베개의 커버는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주는 너도 밤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실에 콜라겐을 첨가한 모달 원단과 오가닉 코튼(COTTON) 원단을 사용해 촉감이 실크처럼 부드럽고 피부 친화적이며 4계절 내내 양면 사용이 가능한 완전히 차별화된 기능성으로 시원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산모가 최적의 수면 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실제로 대부분의 베개는 겉 커버만 세탁이 가능하고 라텍스나 메모리폼 충전재는 세탁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사용 중 생길 수 있는 이물질(침, 각질)로 인한 오염 시 위생에 취약하다.

더블슬립 관계자는 “기존 베개들의 단점들을 보완하여 산모들의 수면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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