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하기] "얘들아 미안해! 엄마 아빠가 공무원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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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호 기자
  • 승인 2020.11.16 14: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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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공무원 3년 vs 비공무원 1년...부모간 차별 헌법소원 청구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이 '공무원 3년/비공무원 1년, 육아휴직 차별에 대한 평등권·양육권 침해 헌법소원심판청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이 '공무원 3년/비공무원 1년, 육아휴직 차별에 대한 평등권·양육권 침해 헌법소원심판청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이 '공무원 3년/비공무원 1년, 육아휴직 차별에 대한 평등권·양육권 침해 헌법소원심판청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노동자가 교사·공무원처럼 3년의 육아휴직, 2년의 유급 육아시간을 보장받는다면 여성고용단절 및 장시간 기관 돌봄의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며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노동자가 교사·공무원처럼 3년의 육아휴직, 2년의 유급 육아시간을 보장받는다면 여성고용단절 및 장시간 기관 돌봄의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며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노동자가 교사·공무원처럼 3년의 육아휴직, 2년의 유급 육아시간을 보장받는다면 여성고용단절 및 장시간 기관 돌봄의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며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들이 모든 노동자에게 평등한 돌봄권을 보장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들이 모든 노동자에게 평등한 돌봄권을 보장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평등 양육권 침해를 주장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정치하는엄마들의 한 회원.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평등 양육권 침해를 주장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정치하는엄마들의 한 회원.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장하나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가 부모 육아휴직 차별에 대해 발언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장하나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가 부모 육아휴직 차별에 대해 발언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정치하는엄마들 강미정 공동대표가 부모 육아휴직 차별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청구서를 들고 발언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정치하는엄마들 강미정 공동대표가 부모 육아휴직 차별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청구서를 들고 발언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정치하는엄마들의 부모 육아휴직 차별 헌법소원 청구에 대한 기자회견 현장.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정치하는엄마들의 부모 육아휴직 차별 헌법소원 청구에 대한 기자회견 현장.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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