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야외라도 '노마스크'에 긴장되는 건 마찬가지
[세줄포토] 야외라도 '노마스크'에 긴장되는 건 마찬가지
  • 김재호 기자
  • 승인 2020.12.02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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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확산세에 더욱 중요해진 마스크 착용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유아차를 끌고 가는 한 엄마 뒤로 마스크를 벗고 대화를 하거나 마스크를 벗고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보인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유아차를 끌고 가는 한 엄마 뒤로 마스크를 벗고 대화를 하거나 마스크를 벗고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보인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만에 다시 500명대로 증가하며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확산세에 그래도 실내보단 야외가 낫지 싶어 나온 육아맘 뒤로는 마스크를 내리거나 벗은 체 대화를 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눈에 띕니다.

아무리 야외라도 혹시나 싶어 걱정되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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