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가족 사진전의 모델이 되어 주세요”
여성가족부 “가족 사진전의 모델이 되어 주세요”
  • 김민주 기자
  • 승인 2021.09.03 1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월 30일까지 ‘가족 이야기’ 사진전에 참여할 가족 이야기 공모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여성가족부는 6일부터 30일까지 가족 이야기 공모를 통해 '가족 이야기' 사진전에 모델로 참여할 가족을 선발한다. ⓒ베이비뉴스
여성가족부는 6일부터 30일까지 가족 이야기 공모를 통해 '가족 이야기' 사진전에 모델로 참여할 가족을 선발한다. ⓒ베이비뉴스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는 6일부터 30일까지 가족 이야기 공모를 통해 ‘가족 이야기’ 사진전에 모델로 참여할 가족을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가족 이야기 공모와 사진전은 다양한 가족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고 가족 다양성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 이야기 공모에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 소개와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이야기, 사진전 참가 이유를 가족 사진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가족은 사진전 모델로 참여하게 되며, 사진 촬영은 김명중(MJ KIM) 사진작가가 전담해 진행할 예정이다.

김명중 작가는 폴 매카트니 전속 사진작가로, BTS·마이클잭슨·비욘세·죠니뎁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사들과 사진 작업을 진행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사진작가다.

사진 촬영과 함께 가족의 추억과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인터뷰도 진행해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감정과 표정을 사진에 담아낼 예정이며, 사진 촬영과 인터뷰 과정을 담은 영상도 제작할 계획이다.

가족 사진은 ‘가족 이야기’ 사진전 12월에 전시될 예정이다. ‘가족 이야기’ 사진전은 전시회를 방문하기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지하철 역사와 대중교통, 옥외전광판 등을 통한 ‘일상 속 전시회’로 진행될 계획이다.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이야기를 마주하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정영애 여성가족부장관은 “모든 가족, 모든 가족구성원에 대한 존중의 의미를 가진 이번 가족 이야기 공모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께서 공모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올해 6월부터 진행 중인 세상모든가족함께 약속 잇기, 12월 예정인 가족 사진전 등 다양한 가족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1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