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분유와 이유식에 사용되는 ‘제주삼다수’… 그 이유는?
아기 분유와 이유식에 사용되는 ‘제주삼다수’… 그 이유는?
  • 김민주 기자
  • 승인 2021.11.24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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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리뷰] 철저한 수질관리로 아기 키우는 엄마들에게 선택받은 ‘제주 삼다수’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제주삼다수는 ‘깨끗한 물맛’으로 아기 키우는 엄마들이 아기 분유와 이유식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제주삼다수
제주삼다수는 ‘깨끗한 물맛’으로 아기 키우는 엄마들이 아기 분유와 이유식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제주삼다수

“물은 식단에서 가장 경시된다. 그러나 물은 가장 중요한 영양분 중 하나이다.” (켈리 바튼 명언)

사람의 몸은 70%가 물로 구성돼 있다. 그중 혈액과 심장, 폐 그리고 신장은 80% 이상이 물이다. 뇌와 근육의 75%는 물이다. 만약 우리 몸에 물이 없거나 부족하면 소화와 호르몬은 기능을 할 수 없다. 또한 관절·인대·목·횡경막의 질병의 원인이 된다. 또한 우리 몸에서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방출하고 노화 방지·체온조절·피부 보호를 해주는 것도 물이다. 

그만큼 ‘물을 자주 마시는 것’과 ‘좋은 물을 마시는 것’은 사람의 건강과 직결된다. 하지만 현대인은 대부분 카페인이 함량된 커피·차를 자주 마셔서 이뇨작용으로 수분부족 현상을 겪게 된다. 만약 커피 한잔을 마셨다면, 몸에는 물 한잔이 빠져나다. 그만큼 수분섭취를 위해서는 ‘생수’를 직접 마셔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건강에 직결돼 있는 물. 그렇다면 어떤 물을 마시는게 건강에 좋을까?

◇ 삼다수의 ‘깨끗한 물맛’은 철저한 수질관리로 가능

제주개발공사는 환경부 지정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현판식을 진행했다. ⓒ제주삼다수
제주개발공사는 환경부 지정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현판식을 진행했다. ⓒ제주삼다수

국내 생수 시장은 70여 개의 제조사에서 300여 개의 브랜드가 있다. 이 중, 건강에도 좋고 물 맛도 좋다고 입소문 난 브랜드는 제주삼다수다.

제주삼다수는 제주 지하수를 연구하고 생산한 생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완벽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제조·관리·감독까지 도맡아 하고 있다. 또한 생수 기업체에 그치지 않고 수자원 연구조직으로 참여하고 있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서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자연유산의 물’이라고 제주삼다수의 우수성을 인정한 바 있다.

이렇게 우수한 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우선, 제주삼다수는 한라산 중턱에 있는 단일 수원지에서 취수해 단순 여과와 자외선 살균만을 거쳐 생산된다. 한라산 해발 1450m에서부터 지하 420m까지 18년 간 화산송이와 현무암이 분포된 지층을 통과해 자연 정수된 깨끗한 물이며, 이 좋은 물을 청정한 상태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기까지 철저한 관리를 요한다.

제주개발공사는 원수의 우수함을 유지하기 위해 1996년부터 취수원 주변의 토지를 꾸준히 매입해왔다. 투수성이 좋은 제주 지역의 지질 특성 상 주변에서 발생한 잠재오염원이 원수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판단이었다. 또한, 업계 최초로 수자원연구팀을 조직해 취수원 주변 지역의 지하수를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난 5년간 160여억 원을 투자해 지하수, 토양, 기상, 강우 등 수질에 미칠 수 있는 모든 요인을 과학적으로 수집하는 자체 관측망만 총 113개를 설치했으며, 수집한 데이터는 지속가능한 지하수 이용을 위해 연구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과거 20년간 수집한 인공지능 데이터를 딥러닝 인공지능 모델로 분석해 제주삼다수 생산을 위한 취수가 지하수의 수위 변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했다.

단순한 물 환경 분석에서 나아가 삼다수 생성 모델에 관한 심층적인 연구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4년 연구 끝에 삼다수가 사람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한라산국립공원 내 해발 1450m에서 처음 생성된다는 것을 밝혀내 더욱 체계적인 원수 관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밖에도 ▲안정성 글로벌 인증 취득 ▲환경부로부터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자격 취득 ▲R&D혁신센터 신설, 센터 내 ‘물환경연구실’ 검사 역량 강화 등의 노력으로 제주삼다수의 깨끗한 수질과 좋은 물맛을 이어나가고 있다.

◇ “삼다수는 끓여도 침전물이 없어서 분유 사용에 적합해요”

제주삼다수는 재생페트(CR-PET)을 사용해서 생산된다. ⓒ제주삼다수
제주삼다수는 재생페트(CR-PET)을 사용해서 생산된다. ⓒ제주삼다수

이런 노력때문일까. 제주삼다수는 청량한 물맛으로 소비자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으며, 가장 각광받고 있는 소비자 층은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다. 이들은 분유 물과 아기 이유식을 만들 때 삼다수를 사용하고 있었다.

아기를 키우는 소비자 A 씨는 “삼다수를 마시면 다른 물과는 다르게 단맛이 느껴져서 마시기 편하다. 우리 아기가 분유 탈때 항상 물을 끓여서 탔는데, 어떤 물은 끓이고 나면 침전물이 있어서 찝찝했다. 그런데 삼다수는 끓여도 침전물이 안떠서 믿고 마신다”고 말했다.

제주삼다수가 미네랄이 많다는 의견도 있었다. “분유포트를 이용해 물을 끓일 때 생수에 미네랄이 풍부하면 분유포트 밑바닥에 미네랄흔적이 생긴다. 처음 삼다수로 물을 끓인 뒤 미네랄흔적이 너무 많아서 분유포트 판매자에게 문의했더니 ‘흔적이 생기는게 고민이라면 미네랄이 적은 생수를 마시는게 방법이다’라는 답변을 받았다. 이 일로 확실히 좋은 물이라는 것을 확신했고, 계속 구매하고 있다”는 소비자 B 씨의 의견이 있었다. 

소비자 C 씨는 아기를 위해서 꼭 ‘삼다수’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분유 탈 때나 아기 이유식 만들때 삼다수를 사용한다. 확실히 물이 좋아서 그런지 아기의 변색도 노란색이다. 정확히 이 영향이라고 검사받은 것은 아니지만, 물이 영향을 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물은 만병통치약이라고 하는데, 삼다수가 건강에 좋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생수는 제일 싼 거 시켜먹다가, 최근 삼다수를 시켜먹었는데 물 맛이 확실이 다르다. 예전에 정수기 물을 먹을 때는 소화가 잘 안된다고 느껴졌는데 삼다수를 마시면서 소화도 잘되고, 소화가 잘 되니까 피부도 좋아졌다. 예전엔 소화가 안되서 물도 잘 못먹었는데 지금은 적어도 2L는 마시는 것 같아서, 소화가 안되는 분들에겐 삼다수를 권하고 싶다”고 극찬을 했다.

이 밖에도 소비자들은 ▲깨끗한 물맛 ▲친환경적인 무라벨, 무색소, 무색병 ▲편리한 분리수거 등의 장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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