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그렇게 엄마는 인형집을 짓고 또 지었다
[웹툰] 그렇게 엄마는 인형집을 짓고 또 지었다
  •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
  • 승인 2023.02.17 0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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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해도 어렵네 시즌3] 04. 코로나19의 습격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코로나 19가 한창이던 2021년 초, 결국 저희도 파도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봄이가 친구의 감염으로  밀접 접촉자가 됐다는 통보를 받고 콰쾅)

그나마 직접 감염은 아니었지만 때가 때인지라 가족이 2주간 격리됐는데요.

봄이 : 엄마 아빠 심심해요오 꾸엥…….

판다 : (정부의 구호 물자를 풀다가) 야 이제 시작인데……! (깜짝)

알파카 : (깜짝)

③ 

한창 놀고플 나이에 2주 격리……
심심하지 않게 해 주려 애써야 했죠.

판다 : 그래서 얘는 집에서…… 또?

봄이 : 또!

'개장' 상설 인형 놀이장

그렇게 엄마 판다는 인형 놀이 아파트를 하염없이 지어 올려야 했습니다……

(직접 만든 9칸짜리 인형 아파트 짜잔!)

*육아 웹툰 「작정해도 어렵네 시즌2」를 그린 studio PAN&AL은 만화 칼럼니스트와 여행작가로 활동하는 ‘알파카군’ 서찬휘와 천연 원석 주얼리 메이커 「페르소나스톤」의 대표인 아내 ‘육식 판다’ 권혜련(헤니히)로 이루어진 부부 만화 창작소입니다. 만화인으로 만난 두 사람은 2011년 혼인한 이래 아이가 없다가 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 시술을 거쳐 임신에 성공, 이후 무사히 태어난 아이 ‘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각기 프리랜서 어문저술가와 자영업자로서 활동하며 만화 창작자로서는 공동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찬휘가 주로 기획과 원안을, 권혜련이 만화 제작 전반을 담당합니다. 작업물로는 일요신문 만화 칼럼 「서찬휘의 만화 살롱」(2019~2020) 삽화, 베이비뉴스 연재 웹툰 「PAN&AL’s 난임일기」(2020) 「작정해도 어렵네 시즌1」(2021) 「작정해도 어렵네 시즌2」(2022)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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