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컬러보다 중요한 변 색깔…변 색깔로 알아보는 우리 아이 건강
퍼스널 컬러보다 중요한 변 색깔…변 색깔로 알아보는 우리 아이 건강
  • 김정아 기자
  • 승인 2020.02.28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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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녹차에서 온 유산균'으로 장 건강 챙겨요"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아기들은 어른들과 달라 음식과 몸의 상태, 월령에 따라 변 상태가 차이가 많이 난다. ⓒ픽사베이
아기들은 어른들과 달라 음식과 몸의 상태, 월령에 따라 변 상태가 차이가 많이 난다. ⓒ픽사베이

사람의 변에는 건강 정보가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어린 영유아의 변을 확인하는 일은 특히나 중요하다. 아기들은 어른들과 달리 음식과 몸의 상태, 월령 등에 따라 변의 상태가 많이 차이 난다. 변 색깔을 통해 알아보는 우리 아이 건강 수준과 우리 아이 장 건강 관리를 위한 방법 등을 알아본다. 

◇ 녹색변도 정상변, 검은 변이 나왔다면 병원 방문해야 

장내에 음식물이 머무는 시간과 효소의 분해력, 장내 세균의 종류와 활동성, 음식 종류 등에 따라 우리 아이의 변 색깔이 달라질 수 있다. 흔히 '황금변'이라 불리는 노란변은 가장 자연스럽고 엄마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변의 색이다. 음식물이 식도, 위를 지나 십이지장에 이르면 간에서 분비된 담즙과 섞여 녹색이 되고, 이게 다시 십이지장에 들어가면 진한 황색으로 바뀐다. 

녹색변도 이상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담즙색소가 장내에 오래 머물러 산화돼 녹색변이 된 것이다. 쑥색변도 마찬가지로 이상 없는 건강학 현상 중 하나이다. 담즙이 장내에 오래 있을수록, 음식을 소화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농축돼 쑥색을 띨 때도 있다. 

만약 검은 변이 나왔다면 반드시 기저귀를 가지고 혹은 변의 사진을 찍어서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위나 십이지장과 같은 소화기관 위쪽에서 출혈이 일어난 것일 수 있다. 빨간변이 나왔다면 변에 출혈이 있는 경우로 변 전체에 스며든 것처럼 붉게 보일 땐 식중독이 의심되므로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 바이탈 뷰티 '녹차에서 온 유산균'으로 온 가족 장 건강 챙겨요  

건강을 위해서는 온가족이 유산균을 섭취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아모레퍼시픽
건강을 위해서는 온가족이 유산균을 섭취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아모레퍼시픽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유산균을 섭취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유산균은 유해균을 억제하고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밸런스를 맞춰주면 면역력도 강화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유산균 제품이 워낙 많기 때문에 원료와 어떤 기술로 만들어진 것인지 꼼꼼히 따져보고 섭취해야 한다.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의 '녹차에서 온 유산균'은 바람도 많이 불고 염도 또한 높은 제주도의 척박한 환경 속에서 살아 남은 청정 제주의 유기농 녹차에서 유래한 제품이다. 

SCI급 논문에서도 인정 받을만큼 우수한 생존력과 장 부착능력을 가진 아모레퍼시픽만의 독점 특허 균주로 체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밸런스를 맞춰 장 건강 리듬을 찾아줄 수 있을 것이다. 장내 균들이 밸런스가 맞춰지고 장 내 환경이 개선되면 바이오리듬은 물론 면역 기능을 도와줘 탄탄한 면역체계를 갖출 수 있다. 

유산균 뿐 아니라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녹차 식이섬유도 부원료로 함유돼 있는 녹차 신바이오틱스(SYN BIOTICS(PRE+PRO))여서, 유산균이 체내에서 정착하고 증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렇게 증식한 유산균은 소화에 도움을 주며, 유익균을 도와주면서 장내 미생물 밸런스와 장 리듬을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또 바이탈뷰티 '녹차에서 온 유산균'은 아모레퍼시픽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특히 세계 식품 미생물 및 위생 연합 회장 빌헬름 홀잡펠 교수와 아모레퍼시픽의 공동연구로 개발된 독점 특허균주 GTB1TM이 포함돼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아모레퍼시픽이 직접 엄선한 6종의 복합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는 ‘녹차에서 온 유산균’은 자극적인 식습관을 가진 한국인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4중 코팅 마이크로 캡슐 기술까지 적용돼 입에서 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수 있다. 

'녹차에서 온 유산균'은 특히 아이가 먹기 편하게 만들어져 있다. 상큼한 청포도 맛으로 약을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스노우 파우더 제형으로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 마른 입이나 공복에도 텁텁함 없이 먹을 수 있다. 아이들은 성인보다 잔병치레가 많은데 장이 약하거나 대변을 볼 때마다 트러블이 있는 아이라면 꾸준히 섭취하도록 해서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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