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제거·셀프시공 손쉬운 유아매트는?
낙서 제거·셀프시공 손쉬운 유아매트는?
  • 김윤정 기자
  • 승인 2020.04.13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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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하우스 매직롤매트, 방오 기능 강화·층간소음저감 효과로 주목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많이 사용하는 유아매트는, 놀이공간을 만들고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지만 감수해야하는 불편한 점들이 있다. 낙서 제거의 어려움이나 시공의 불편함, 인테리어 저해 등이다.

지난 2월 신규 론칭한 이후 공식홈페이지에서 4차 판매까지 완판을 기록한 크림하우스의 매직롤매트는 이런 단점들을 최소화했다. 방오 기능을 강화하고 편리하게 셀프시공을 할 수 있게 한 크림하우스의 매직롤매트를 소개한다.

크림하우스의 매직롤매트는 방오 기능 강화로 낙서 등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고, 셀프시공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크림하우스
크림하우스의 매직롤매트는 방오 기능 강화로 낙서 등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고, 셀프시공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크림하우스

◇ ‘TPO 필름’ 적용, 생활 방수·스크래치 방지·낙서에 강해…

크림하우스의 매직롤매트는 신소재로 개발한 TPO(Thermoplastic-Poly-Olefin) 필름을 사용했다. TPO는 열가소성 올레핀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식품 포장재로 많이 사용되는 소재다.

TPO 필름은 생활 방수와 스크래치 방지, 낙서에 강한 게 특징이다. 유아매트에 많이 적용하는 PVC 소재의 롤매트는 수성펜 계열만 지워졌지만, TPO 필름을 활용한 특수 코팅된 매직롤매트는 낙서나 오염 시에도 물티슈로 쉽게 제거할 수 있어 관리가 편하다. 특히 잘 지워지지 않는 유성매직이나 유성볼펜의 낙서까지 제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 소재와는 다른 차별성을 갖는다.

TPO 필름에서 오는 최적의 터치감도 구현했다. 피부에 느껴지는 감촉 등을 고려한 여러 번의 개발 과정을 거쳤고, 자체 특허 공법으로 TPO 필름과, PVC(폴리염화비닐), PE(폴리에틸렌) 폼, 보호 필름(Floor film) 등 4개의 레이어를 유해화학물질이 발생하지 않게 접착했다. 기존 PVC를 사용하던 롤매트 특성 상 발생하는 특유의 냄새까지 최소화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 간편한 셀프시공과 니팅엠보 디자인, 층간소음 방지까지

크림하우스의 매직롤매트는 간편한 셀프시공이 가능해, 사이즈가 정해져 여러 개의 매트를 중복으로 구매해야하는 놀이방 매트의 단점을 극복했다. 가위를 이용해 미터(m) 단위로 쉽게 자를 수 있어 빈틈없이 설치할 수 있고, 여러 개를 구매해야하는 폴더 매트에 비해 경제적인 선택이 가능하다.

트렌디한 컬러와 니트짜임 디자인도 매직롤매트의 자랑거리다. 크림하우스 자체개발 니팅엠보는 뜨개질된 니트조직을 연상시키는 엠보로, 조직이 큰 엠보에 비해 촘촘하고 깊이가 적절해 이물 끼임 최소화를 돕는다. 컬러는 크림하우스 대표 컬러인 크림과 그레이지 2종류가 있다.

매직롤매트는 층간소음 방지 효과도 있다. 국내공인 층간소음테스트 연구기관을 통해, 층간소음방지에도 상당부분 효과가 있음을 공인 받았다. 1.6cm 두께의 매직롤매트 설치 후 발생한 경량충격음 28데시벨이, 맨바닥 소음인 61데시벨보다 낮아 50% 이상 저감 효과를 나타냈다.

이한우 크림하우스 이사는 “매직롤매트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층간소음 방지와 놀이방매트 활용 목적으로, 아이가 없거나 애완동물을 기르는 집이라면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를 목적으로 구매한다”며 “5차 예약판매 소식은 크림하우스 홈페이지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빨리 접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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