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마스크 벗진 못하지만, 어린이날이 즐거워요"
[화보] "마스크 벗진 못하지만, 어린이날이 즐거워요"
  • 서종민 기자
  • 승인 2020.05.04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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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하루 앞두고 각자 다양한 모습으로 가족들과 봄을 즐기는 아이들

【베이비뉴스 서종민 기자】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서울 광진구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수치가 좋음으로 나타났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서울 광진구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수치가 좋음으로 나타났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한다고 발표한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와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많은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봄을 즐기러 나왔다. 어린이날의 의미를 다시 한번 기억하고 되새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밝은 표정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코로나19를 이겨내기를 소망하며 현장취재한 사진들을 모아봤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코로나19 속 침체됐던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많은 시민들이 다시 찾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코로나19 속 침체됐던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많은 시민들이 다시 찾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명동의 한 장난감 코너에서 아이들이 자신의 엄마와 함께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명동의 한 장난감 코너에서 아이들이 자신의 엄마와 함께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에서 가족들과 신나는 모습으로 바이킹을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에서 가족들과 신나는 모습으로 바이킹을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에서 아이들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구리점프' 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에서 아이들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구리점프' 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는 어린이들과 가족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는 어린이들과 가족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에서 패밀리코스타 놀이기구를 타려는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에서 패밀리코스타 놀이기구를 타려는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에서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각자 다양한 모습으로 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에서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각자 다양한 모습으로 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현수막이 부착돼 있는 어린이대공원 놀이기구를 탑승한 어린이들과 엄마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현수막이 부착돼 있는 어린이대공원 놀이기구를 탑승한 어린이들과 엄마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에서 자신의 형과 트윈룩을 입은 한 아이가 바이킹을 바라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에서 자신의 형과 트윈룩을 입은 한 아이가 바이킹을 바라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한 어린이가 어린이대공원에 세워진 어린왕자와 친구들 조형물에 씌워진 마스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한 어린이가 어린이대공원에 세워진 어린왕자와 친구들 조형물에 씌워진 마스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 사자 조형물에 씌워진 마스크 앞에서 한 아이가 사진을 찍어주는 자신의 엄마에게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한 아이가 어린이대공원 해치 조형물에 씌워진 마스크가 신기한 듯 만져보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한 아이가 어린이대공원 해치 조형물에 씌워진 마스크가 신기한 듯 만져보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 유채꽃 화단에서 아이들이 가족들과 마스크가 씌워진 돌하르방을 구경하는 둥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대공원 유채꽃 화단에서 아이들이 가족들과 마스크가 씌워진 돌하르방을 구경하는 둥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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