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풀리는집, 데이클린 빨아쓰는 행주타월 출시
잘풀리는집, 데이클린 빨아쓰는 행주타월 출시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6.02 1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물에 젖어도 찢어지지 않는 원단 사용해 여러 차례 빨아 쓸 수 있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빨아쓰는 행주타월'. ⓒ잘풀리는집
'빨아쓰는 행주타월'. ⓒ잘풀리는집

미래생활㈜의 생활위생용품 종합 브랜드 잘풀리는집이 '빨아쓰는 행주타월' 제품을 선보였다.

업계에서 전국 20~40대 여성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소비자조사 결과에 따르면 화장지 구매고객의 78%는 주방에서 항상 키친타월을 사용한다는 응답을 보이고 있으며, 키친타월 사용고객의 약 12%는 빨아쓰는 행주타월을 구매한다는 응답으로 보이며 지속적으로 빨아쓰는 행주타월 시장이 크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한 최근 들어 고온 다습해진 날씨로 여름이 다가오면서 주방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늘고 있다. 그 중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살모네라, 황색포도상구균 등은 35℃~36℃ 내외에서 번식속도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져 주방 내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젖은 채로 상온에 보관된 행주는 6시간 후 식중독균 증식이 시작돼 12시간이 경과하면 균의 수가 100만배까지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잘풀리는집 데이클린 빨아쓰는 행주타월은 물에 젖어도 찢어지지 않는 원단을 사용해 여러 차례 빨아 쓸 수 있는 실용성을 갖췄으며, 65매 2롤의 130매 구성으로 하루 한 장 사용시 약 4개월 가량 사용이 가능하다.

도톰한 원단과 선명한 엠보싱으로 흡수력이 강해 주방공간과 식기의 물기를 말끔히 닦을 수 있으며 일반 행주처럼 삶고 말리는 과정 없이 매일 새 행주를 사용해 편리하고 위생적이며, 물기에 강해 여러 번 빨아 사용해도 짱짱함이 유지된다.

포름알데히드와 형광증백제 등 유해 성분 없이 만들어 안전성도 강화했다. 요리 후 싱크대 뒷정리, 식사 전후 식탁의 청결, 설거지 후 그릇의 물기 제거, 주방용품의 찌든 때 제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미래생활(주) 관계자는 “빨아쓰는 행주타월’은 이를 반영해 편리성, 위생성, 흡수력, 안전성을 모두 갖췄다.” 라며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해 편의성과 안전위생을 책임질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