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한국에서 첫 추석맞이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한국에서 첫 추석맞이
  • 김민주 기자
  • 승인 2021.09.24 15: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축구시합, 송편 나눔, 제기차기, 투호 체험 등 프로그램 진행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아동들이 추석을 맞아 한국 전통놀이인 제기차기를 하고 있다. ⓒ법무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아동들이 추석을 맞아 한국 전통놀이인 제기차기를 하고 있다. ⓒ법무부

법무부는 지난 19일 추석맞이 행사의 일환으로 박범계 법무부장관과 직원, 아프가니스탄 청소년들이 축구시합을 개최한 바 있다.

21일 추석 당일 입국 후 처음으로 한국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와 그 가족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인 진천 임시생활시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송편과 과일 등 명절음식, 추석 명절에 대한 안내 자료, 어린이 선물 등을 각 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은 제기차기, 투호 등 한국의 전통 놀이를 법무부 지원단 직원들과 함께 체험했다. 충북지역의 방역단계는 3단계로 보건복지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법무부는 “일상생활에서 한국문화를 체험케 해 한국에 대한 적응도를 높이고 이후 단계별 사회적응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이 자립해서 우리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1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