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터뷰]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 인터뷰 ②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지난 2월 2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베이비뉴스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과의 인터뷰 주요 장면을 짧은 영상으로 만나봅니다.
"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하는 일이 부모님들에게 육아 정보도 가르쳐주고 부모 교육도 해주고 주말에 놀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해주는 것인데, 이런 일을 동네마다 해야 하는데 동네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동네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어린이집을 육아쉼표 어린이집으로 지정을 합니다.
예를 들면 육아쉼표로 지정된 어린이집에 오면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 사이에는 강사가 와서 아빠와 자녀가 노는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럼 그 동네에 있는 영유아 가정이 신청을 하면 그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와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했던 부모교육, 주말 프로그램, 상담 등을 동네에 찾아가서 할 수 있게끔 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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