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육아] 귀내시경 카메라로 귓속 촬영, AI 질병 분석까지
【베이비뉴스 김솔미 PD】
바쁜 엄마 아빠를 위한 육아 꿀팁, 딱 1분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체온계가 여기까지 진화했다고? 지금 보이는 화면, 실제 우리 아이 귓속이야. 머리 부분을 돌려 체온계 모드에서 카메라 모드로 바꾸면 귀내시경 카메라로 귓속을 직접 촬영할 수 있거든. 병원에서나 볼 것 같은 화면을 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니.
근데 더 놀라운 건 그 다음. 사진을 찍자마자 AI가 귀 상태를 분석해 정상인지, 병원 진료가 필요한지 알려줘. 5만5천여 건의 귀질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는데,
급성 중이염 진행 상태는 단계별로 세분화해서 보여주기도 해. (※ 의료진의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야. 앞으로는 이 체온계 하나로 코와 목까지 촬영해서 건강 상태를 분석하는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해.
솔직히 아이가 밤에 열나면 고민되잖아. 병원에 바로 가야 하나? 아침까지 기다려도 되나? 그럴 때 아이 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이건 육아 필수템 vs 굳이 필요 없음?
댓글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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