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일 때 꼭 알아야 하는 열성경련 전조증상
고열일 때 꼭 알아야 하는 열성경련 전조증상
  • 김솔미 PD
  • 승인 2026.06.29 10:28
  • 댓글 0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모4.0] 유병욱 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①

【베이비뉴스 김솔미 PD】

육아 정보와 노하우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막상 내 아이에게 적용하려니 어딘가 모르게 불안합니다. 임산부들이 먹어야 하는 영양제, 예방접종 등 의학 정보도 수시로 달라집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선배 엄마의 말만 믿고 우리 아이를 키워도 되는 걸까요?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분야 전문가를 초대해 초보 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부모4.0 맘스클래스 라이브’를 매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모4.0’ 주요 장면을 짧은 영상으로 만나 볼까요.

"열성경련 같은 경우에는 열이 고열로 올라갈 때 부모님들이 아이를 응급실로 들고 뛰는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죠. 특히 생후 6개월부터 5세 미만인 경우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독감, 감기도 물론 될 수 있고 중이염, 폐렴, 탈수를 일으키는 장염과 동반되는 발열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눈을 까뒤집는다고 하시는데 초점이 흐려집니다. 그리고 소통이 가능한 24개월 아이라면 (이런 증상과 함께) 열이 난다, 이런 경우에는 열성 경련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와 더불어서 교차로 해열제를 사용하고요. 중이염 때문에도 열이 날 수 있으니까 (귓속을) 확인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유병욱 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임신,출산,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사모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ARS 후원하기 : ☎ 1533-5155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