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4.0] 유병욱 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⑤
【베이비뉴스 김솔미 PD】
육아 정보와 노하우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막상 내 아이에게 적용하려니 어딘가 모르게 불안합니다. 임산부들이 먹어야 하는 영양제, 예방접종 등 의학 정보도 수시로 달라집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선배 엄마의 말만 믿고 우리 아이를 키워도 되는 걸까요?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분야 전문가를 초대해 초보 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부모4.0 맘스클래스 라이브’를 매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모4.0’ 주요 장면을 짧은 영상으로 만나 볼까요.
"체온 재고 (머리 부분을) 이렇게 돌리면 카메라 모드로 바뀌게 되는데요. 고막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쑥 집어넣어서 딱 보면 (태블릿pc 화면 보며) 고막이 나오네요. AI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분석을 해주네요. 사실 정말로 답답하시잖아요. 집에서 아이가 막 보채고 열나고 하는데 24시간 병원에 갈 수도 없고 만약에 이렇게 1차적으로 확인해서 도움을 받게 된다면 우리가 야간이라든지 주말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어요). 열이 높지 않고 AI가 판단했을 때 괜찮다라고 하는 경우에는(집에서) 좀 대기할 수 있는 거고, 열이 많이 나고 아이도 보채는데 AI가 정보를 줬는데 중이염 몇단계 이상 그런 경우라면 '병원에 가야겠구나' 판단하는 정보를 받을 수 있어요." - 유병욱 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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