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라오가닉의 프리미엄 베이비 더마 브랜드 아토앤오투(ATONO2) 김지운 대표이사가 지난달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 육성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는 국가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인과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중소기업계의 대표적인 포상 행사다. 이번 수상을 통해 라오가닉은 영유아 스킨케어 시장에서의 브랜드 성장성과 제품 경쟁력, 지속적인 품질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
아토앤오투는 자체 피부과학연구소의 연구 기반 제품력으로 민감하고 섬세한 아이 피부를 고려한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다. 영유야 피부에 적합한 보습과 장벽 케어를 중심으로 크림, 로션, 수딩젤, 약산성 바스앤샴푸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기준을 제안해왔다.

김지운 ㈜라오가닉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아토앤오투가 추구해온 제품 철학과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토앤오투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신뢰받는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하여 중소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아토앤오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영유아 및 키즈 스킨케어 시장에서의 브랜드 신뢰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아이들의 일상에 필요한 건강한 스킨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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