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eauty를 넘어 K-Family Care로”... 한국의 출산·산후조리·육아문화 세계로 확산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와 아킬레아베이비가 ‘K-Beauty를 넘어 K-Family Care로’라는 비전 아래 새로운 가족 케어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산모와 아기뿐 아니라 아빠와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한 가족 케어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측은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의 산후조리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산모 대상 제품 체험 ▲부모교육 프로그램 ▲베이비페어 및 소비자 캠페인 ▲체험단 및 후기 콘텐츠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베이비페어에서 브랜드를 만나고, 산후조리원에서 직접 경험한 뒤 가정에서도 이어지는 소비자 경험 모델을 구축해 아킬레아베이비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관계자는 “산후조리원을 제품 홍보 공간이 아닌 새로운 가족 케어 문화를 처음 경험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아킬레아베이비와 함께 국내에서 K-Family Care의 성공사례를 만들고 향후 해외시장까지 확장할 수 있는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한국의 출산·산후조리·육아문화를 담은 ‘K-Family Care’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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