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뉴스] 양천구, 17일 ‘유아숲 가족축제’ 개최 外

[어린이뉴스] 양천구, 17일 ‘유아숲 가족축제’ 개최 外

  • 심주인 기자
  • 승인 2026.10.02 11:38
  • 댓글 0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우리아이 홈케어, 지역아동센터 아동 위한 ‘굿온 프로젝트’ 협약... 한국컴패션, 가수 마크와 어린이 결연 캠페인 전개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아이들의 하루는 배움과 놀이, 성장의 순간들로 가득하다. ‘어린이뉴스’는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 그리고 인권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된 코너다. 교육과 돌봄, 건강과 안전, 권리 증진, 문화·체험 활동 등 아이들의 삶과 밀접한 다양한 소식을 쉽고 알기 쉽게 전하며, 부모와 양육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함께 소개한다. -편집자 말

◇ 양천구, 17일 ‘유아숲 가족축제’ 개최

양천구, 지난 ‘유아숲 가족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 단위 방문객. ⓒ양천구
양천구, 지난 ‘유아숲 가족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 단위 방문객. ⓒ양천구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오는 10월 17일 신트리공원에서 유아와 가족이 함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제13회 유아숲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임신,출산,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축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신트리공원 곳곳에서 자연을 소재로 한 놀이와 만들기, 생태예술, 정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도토리 마을 모자 가게’에서는 모자 공방 만들기와 전시를 즐길 수 있으며, ‘곤충! 실로 잇는 소리풍경’에서는 곤충의 흔적을 살펴보고 실을 활용해 생태 작품을 만든다. ‘초록 향기 정원’에서는 나만의 허브 화분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버려진 자투리 나무를 가족만의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나무야, 날아올라’ 등 친환경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도 열린다. 낮 12시 30분에는 ‘버블 판타지아’, 오후 2시 30분에는 ‘풍선 아트쇼’가 진행된다.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는 ‘우리 가족 추억 찰칵 스튜디오’도 행사 시간 동안 운영된다.

축제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정한다. 일부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현장접수로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통합예약포털 또는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양천구는 신정산(우렁바위·계남), 지양산, 용왕산, 매봉산, 갈산 등 관내 6곳에 총 6만㎡ 규모의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고 있다. 각 체험원에는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배치돼 생태관찰, 자연놀이, 계절별 체험 등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아숲체험원은 주말과 공휴일에 가족 단위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3만4000여 명이 찾았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아이들에게 숲은 가장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놀이터이자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이번 축제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서로에게 집중하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우리아이 홈케어, 지역아동센터 아동 위한 ‘굿온 프로젝트’ 협약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지난 1일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취약아동 지원사업인 ‘굿온(Good O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지난 1일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취약아동 지원사업인 ‘굿온(Good O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김윤주)가 냉난방기 필터 전문 청소업체 우리아이 홈케어 전주지점(대표 홍진섭), 정읍지점(대표 한민우), 남원지점(대표 정진욱)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지난 1일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취약아동 지원사업인 ‘굿온(Good O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굿온 프로젝트’는 냉난방기 가동 버튼을 켠다는 의미의 ‘ON’과 아이들의 건강 버튼을 켠다는 의미를 담은 사업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냉난방기 분해청소와 서큘레이터를 지원해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에너지 효율을 높여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우리아이 홈케어는 전문 기술력을 활용해 지역아동센터의 냉난방기 필터와 내부 분해청소를 지원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나눔 실천에도 참여한다.

우리아이 홈케어는 앞서 지난 3월 전주지역 지역아동센터 5곳을 방문해 친환경 세제를 활용한 맞춤형 냉난방기 청소를 무료로 지원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홍진섭 우리아이 홈케어 전주지점 대표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문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아이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은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된 중요한 요소”라며 “우리아이 홈케어가 파트너로서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며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 한국컴패션, 가수 마크와 어린이 결연 캠페인 전개

한국컴패션, 가수 마크와 어린이 결연 캠페인 전개. ⓒ한국컴패션
한국컴패션, 가수 마크와 어린이 결연 캠페인 전개. ⓒ한국컴패션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이 가수 마크 리(Mark Lee)와 함께 어린이 결연 캠페인 ‘레터프롬마크(LETTER FROM MARK)’를 오는 10월 1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좋아서 하는 컴패션’의 일환으로 마크가 어린이를 직접 후원하며 경험한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1:1 어린이 결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마크는 지난해부터 아프리카 어린이 브라이언(Brian)을 후원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을 고민하던 중 컴패션의 1:1 어린이 결연을 접했고, 브라이언과 인연을 맺게 됐다.

마크는 브라이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사진을 보자마자 눈과 두상이 나와 비슷해 ‘이 아이다!’라는 느낌이 들었다”며 “특히 ‘리듬에 맞춰 박수 치기’를 좋아한다는 소개를 보고 더욱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1:1로 결연한다는 것이 큰 책임으로 느껴졌지만, 오랫동안 생각하고 기도한 끝에 ‘사랑에 대해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후원을 시작한 뒤 마크의 일상에도 변화가 생겼다. 아직 직접 만나지 못한 브라이언을 일상에서 떠올리게 됐고, 잠들기 전에는 브라이언을 위해 기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마크는 “브라이언과의 만남은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 우연이었는데, 사랑의 마음이 점점 자라 어느새 나에게 너무도 소중한 존재가 됐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을 향한 마음은 음악으로도 이어졌다. 마크는 현재 준비 중인 앨범 작업 과정에서 브라이언을 생각하며 ‘Brian’이라는 곡을 만들었으며, 올해 발매할 예정이다.

마크는 “‘Brian’은 마치 브라이언에게 말을 건네듯 시작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나눴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며 “아직 실제로 만나보지 못한 케냐의 한 어린이를 위해 노래를 만들 수 있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브라이언’을 위한 노래이기도 하지만 사실 나 자신과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라고 전했다.

한국컴패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크와 브라이언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마크가 후원을 시작한 계기와 후원을 통해 경험한 마음의 변화, 브라이언에게 직접 편지를 쓰는 모습 등이 담길 예정이다.

신규 결연 후원자를 위한 선물도 마련했다. 캠페인을 통해 1:1 어린이 양육을 새롭게 시작하는 후원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 마크의 미공개 음성이 담긴 ‘마크 보이스 키링’을 증정한다. 캠페인 참여 후 후원자가 남긴 메시지는 캠페인 종료 후 마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1:1 어린이 결연 신청은 한국컴패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는 “마크 후원자가 한 어린이를 마음에 품으며 경험한 변화는 1:1 어린이 결연을 통해 후원자와 어린이가 서로의 삶에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한 어린이와 특별한 인연을 시작하고 사랑과 나눔의 기쁨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컴패션은 전 세계 29개국의 어린이들을 결연해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지적·사회정서적·신체적·영적 영역을 포함한 전인적 양육을 지원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1952년 미국의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의 전쟁고아를 돕기 위해 시작했으며, 현재 240만 명 이상의 어린이가 양육받고 있다.

한국컴패션은 2003년 설립됐으며, 한국 후원자들을 통해 약 14만 명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양육받고 있다.

◇ 강북구, 9일 북서울꿈의숲서 아동 그림 그리기 대회

제26회 강북구 아동 그림 그리기 대회 포스터. ⓒ강북구
제26회 강북구 아동 그림 그리기 대회 포스터. ⓒ강북구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가 한글날인 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북서울꿈의숲 볼프라자에서 ‘제26회 강북구 아동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강북구 아동위원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강북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적 재능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회는 미취학 아동부, 초등 저학년부(1~3학년), 초등 고학년부(4~6학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대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되는 주제에 맞춰 작품을 완성한다.

올해는 강북미술협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수상작을 강북미술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전에 초대·전시한다. 심사를 거쳐 총 44명의 어린이에게 상을 수여하며, 강북구 아동위원협의회장상과 함께 강북미술협회장상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갤러리에서 열리는 강북미술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전에서 전시된다.

참가 대상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강북구 소재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이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에 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 본격적인 그림 그리기 대회가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그림을 그릴 도화지만 제공되며 크레파스와 물감 등 그림 도구와 필기구, 돗자리, 간식 등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대회는 한글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이 담긴 작품이 강북미술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전을 통해 구민들과 만나는 만큼,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자신의 재능과 개성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테바소프트, 아동 마음건강 지원 2년째 협력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테바소프트와 아동 마음건강 지원 2년째 협력. ⓒ유니세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테바소프트와 아동 마음건강 지원 2년째 협력. ⓒ유니세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가 에듀테크·멘탈케어 전문기업 테바소프트(대표 오정섭)와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협력을 2년째 이어간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테바소프트로부터 아동·청소년 사회정서학습(Social and Emotional Learning·SEL) 지원을 위한 기금 2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

AI 기반 정서관리 솔루션 ‘심스페이스(Seamspace)’를 운영하는 테바소프트는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증진과 사회정서학습의 중요성에 공감해 지난해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2천만 원을 기부하며 2년 연속 지원에 나섰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테바소프트는 이번 기금을 활용해 ‘2027 사회정서학습 수업사례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 학교와 교육·복지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사회정서학습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전이다.

올해는 참여 대상도 확대했다. 유치원·어린이집을 비롯해 초·중·고·특수학교 및 사설기관 교사, 아동복지·상담기관 종사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학령기 이전 영유아부터 상담·복지 현장까지 다양한 사회정서학습 실천 사례를 발굴한다는 취지다.

공모전 접수는 11월 2일부터 30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교사와 학생 간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아날로그 교육 부문’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회정서학습의 효과를 높인 ‘에듀테크 부문’으로 나눠 심사한다.

참여를 원하는 교사 및 교육 종사자는 공고문에 안내된 양식에 따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대상 1개 팀에 200만 원 상당, 최우수상 3개 팀에 각 100만 원 상당, 우수상 6개 팀에 각 50만 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하는 등 총 13개 팀을 선정한다. 특별상 3개 팀도 별도로 선정한다.

수상 결과는 2027년 1월 18일 발표하며, 시상식은 2월 13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정섭 테바소프트 대표는 “아이들의 마음이 건강해야 온전히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하게 됐다”며 “이번 공모전이 교육 현장에서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돌보는 좋은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금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서는 신체뿐 아니라 마음도 꾸준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2년째 이어진 테바소프트의 따뜻한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리며, 교육과 상담·복지 현장의 많은 분들이 이번 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는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긴급구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 세계 어린이를 지원하는 유엔 산하기구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기금을 모금하고 국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베사모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ARS 후원하기 : ☎ 1533-5155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