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혼수상태 빠졌던 '제2의 정인이' 화성 2살 입양아 결국 사망
[단독] 혼수상태 빠졌던 '제2의 정인이' 화성 2살 입양아 결국 사망
  • 권현경 기자
  • 승인 2021.07.13 10:20
  •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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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ui**** 2021-07-13 12:36:10
불쌍한 아이.. 혼자 눈감았다고 생각하니 눈물니 앞을 가린다. 저 어린 게 무슨 잘못이 있다고 저렇게 짧은 생을 마감해야 했나. 양부모 법정 최고형 기다리고 있다. 인간말종들.

lm**** 2021-07-13 12:06:48
명백한 살인입니다 살인죄로 처벌해주십시오.
언제까지 아이들이 죄없이 죽어나가야 이나라법은 바뀔까요? 가슴이 터질것같습니다!

jini**** 2021-07-13 14:01:23
제발 살인자는 살인죄로 다스려주세요.

feelin**** 2021-07-13 12:31:41
양부 미필적고의살인 양모 부작위에의한살인 둘다살인자야
양모너는 구할수있지만 방치해서 죽기를 기다렸자나 양부너는 머리때린건데 처벌때문에 뺨이라그런거지
너네 기억할거야 사형선고되길기도하고 집행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nakimmi**** 2021-07-13 16:11:21
아이가 고집을 부리고 떼를 쓰는것은 성장하면서 가르치고 훈육이라는 것을 통하여 올바르게 고쳐나가야 하는것인데 훈육에서 폭력이 있어서는 안된다. 하지만 양부 양모들은 그것을 훈육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더 큰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제발 책임을 가지고 입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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