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기관이 끝나면 언제든 떠나는 원장과 국공립에서 근무한다고 지자체 인건비 지원 받는 특권층인 국공립이 사립 유형에 지정형에 속한다고 반대하는걸 보니 조만간 국공립 원장.교사들도 임용고시를 보면 되겠네요
취약보육을 책임졌다고 하는데 산간벽두에 소외된 곳에 있는 국공립보다 대도시 아파트단지마다 들어서고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이 설립취지가 맞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고 의견을 내주세요
여러분 유보통합을 기회로 교육공무원 될려는 모습들 보기 안 좋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은 말 그대로
'위탁'입니다. 말그대로 지정형 맞지요.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곳은 병설, 단설 뿐입니다.
교육공무원 되고 싶으면 임용고시를 보세요. 보육교사 공짜로 교원되는거도 웃겨죽겠는데 다들 욕심들이
대단해요. 국공립어린이집이 국공립유치원처럼 된다고 하면 국민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갑자기
다들 공무원되는건데. 정정당당히 임용고시 보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