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 교통안전 인형극 ‘빵빵! 꼬미야, 꼭~기억해’ 성황리 마무리
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 교통안전 인형극 ‘빵빵! 꼬미야, 꼭~기억해’ 성황리 마무리
  • 이유주 기자
  • 승인 2026.08.28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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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어린이집 영유아 355명·교사 83명 참여…횡단보도·신호 준수 등 생활 속 교통안전수칙 교육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교통안전 인형극 ‘빵빵! 꼬미야, 꼭~기억해’ 공연 사진
교통안전 인형극 ‘빵빵! 꼬미야, 꼭~기억해’ 공연 사진. ⓒ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

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용산꿈나무종합타운 5층 꿈 나무극장에서 용산구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인형극 공연 ‘빵빵! 꼬미야, 꼭~기억해’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영유아가 일상생활 속 교통안전 수칙을 쉽고 친근하게 배울 수 있도록 총 3회에 걸쳐 마련됐으며, 관내 어린이집 23개 소에서 영유아 355명과 교사 83명 등 총 438명이 참여했다.

이번 공연은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횡단보도 이용, 신 호 지키기, 차량 주변 안전 등 생활 속 교통안전수칙을 ‘빵빵! 꼬미야, 꼭~기억해’의 친 근한 캐릭터와 이야기로 전달했다. 아이들은 공연을 보며 교통안전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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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 참여한 교사들은 영유아들이 캐릭터와 노래, 이야기 전개에 집중하며 교통안전 수칙을 흥미롭게 받아들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횡단보도 건너기, 신호 지키기, 차 량 주변 안전 등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지도해야 하는 내용을 인형극을 통해 자연스럽 게 전달할 수 있어 어린이집 현장에서도 연계해 지도하기 좋은 교육이었다는 의견이 있었다.

센터 관계자는 “영유아기 안전교육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반복해서 경험 할 때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 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어린이집과 가정의 안전한 양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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