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영유아 보호자 20명 대상 안전사고 사례·응급처치 실습 진행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지난 9일 오후 1시~4시 센터 답십리점 느티나무 배움터Ⅱ에서 관내 영유아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보호자의 안전의식 및 역량강화를 위한 우리 아이를 살리는 「생활 속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신한은행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안전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유아 안전교육 전문강사와 응급처치 실습교육 전문강사가 함께 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영유아 보호자들은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와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배우고 실습하며 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영유아 보호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희정 센터장은 “영유아 안전 사고는 사전 예방과 보호자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보호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양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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