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식이지만 안아줄 수 없어요" 장애엄마 이야기

"내 자식이지만 안아줄 수 없어요" 장애엄마 이야기

  • 이유주 기자
  • 승인 2018.09.11 14:17
  • 댓글 22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jre**** 2018-12-24 10:35:09
아,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내가 낸 세금으로 지들 배 불리지 말고, 이런 분들한테 도움의 손길을 제대로 주면 좋겠네요.

kimhyosu**** 2018-12-23 23:09:30
엄마가되어보니 이런기사볼때 마음뭉클하네요.역시엄마는 
대단한것같아요,힘내세요 

o0**** 2018-12-21 17:57:17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나라에서 든든한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네요ㅜ.ㅠ 울 애기 많이 안아줘야겠습니다..

ha**** 2018-12-21 15:53:17
마음 아픈 안타까운 기사네요..
지원  제도가 많이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cristi**** 2018-12-21 01:31:47
장애가 있어도 가정을 꾸릴 권리가 있어요
나라에서 가정지원을 해주는 혜택을 주어서 복지가 든든한 나라가 되었음 하는 바람이네요


관련기사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